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태풍 이름이 너구리?, 태풍 예상 진로 표시방법

관련종목

2026-01-30 21:4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태풍 이름이 너구리?, 태풍 예상 진로 표시방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진=SBS)


      `너구리?` 태풍 이름 명명법, 태풍 예상 진로 표시방법


      태풍 예상 진로 표시방법

      태풍 예상 진로 표시방법이 온라인에서 관심을 모은다. 기본적으로 강풍 반경은 점선으로 표시한다.


      이런 가운데 태풍 이름 짓기도 화제다.

      지난해 7월 태풍 `너구리`가 일본 가고시마에 상륙해 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시간당 70밀리미터의 폭우가 쏟아졌던 나가노에서는 산사태까지 발생했다.



      그렇다면 태풍 이름은 어떻게 짓는 것일까.

      태풍의 이름은 아시아 태풍 위원회 14개 회원국에서 각각 10개씩 제출한 이름 총 140개를 순번을 정해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8개씩 5개 조로 나뉜 뒤 1조부터 5조까지 순차적으로 사용, 다시 1조로 돌아가는 원리다.

      우리나라에서 제출한 태풍 이름은 개미, 나리, 장미, 미리내, 노루, 제비, 너구리, 고니, 메기, 독수리가 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