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49.85

  • 62.61
  • 1.14%
코스닥

1,138.29

  • 14.67
  • 1.27%
1/2

냉장고를 부탁해 김태원 안타까운 사연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김태원 안타까운 사연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김태원 안타까운 사연은?


    부활의 기타리스트 김태원이 기러기 아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밴드 부활의 기타리스트 김태원이 출연해 집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김태원은 "10년째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고 있다"며 하루일과를 묻는 MC 정형돈, 김성주의 질문에 "오후 늦게 일어나, 라면 반개를 먹고 저녁에 회 2점 정도와 술을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소, 돼지고기를 좋아했다. 근데 어금니가 하나 둘씩 빠지기 시작해 결국 앞니로만 씹고 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