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전 9시46분 대우조선해양 제2도크에서 일어난 화재로 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이들은 대우조선해양 협력업체 근로자로, 오늘(24일) 일어난 화재로 이들을 포함해 현재 7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우조선해양 측은 "해당 도크의 화재는 진압되었으나 철판의 온도가 아직도 높아 진입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자세한 피해상황은 집계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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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15:56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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