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 전시장은 더파크 오토모빌이 맡아 운영하며 연면적 558제곱미터, 지상 3층 규모로 모두 6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습니다.
원주 전시장에서는 세일즈와 서비스, 스페어-부품, 즉 구매부터 사후관리까지 일괄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객 케어 프로그램이 구현된다고 한국닛산은 전했습니다.
한국닛산은 이번에 문을 연 원주 전시장을 포함해서 전국에 19개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 회계연도 내에 전시장을 24개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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