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신아영, 귀여운 별명 고백 "친구들이 '순두부'라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아영, 귀여운 별명 고백 "친구들이 `순두부`라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아영, 귀여운 별명 고백 "친구들이 `순두부`라고..."


    신아영이 더 지니어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별명에도 눈길이 모인다.

    신아영은 지난 5월 방송된 tvN `곽승준의 쿨까당`에 출연해 "팔뚝살이 고민"이라며 "여름에 무슨 옷을 입어야 할지 도통 모르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신아영은 "열심히 의상으로 팔뚝살을 가리고 나왔지만 도통 신경 쓰이는 게 아니다"라며 "근육이 하나도 없고 살이 말랑말랑하다고 친구들이 `순두부`라는 별명을 붙여줬다"고 털어놨다.

    한편 신아영은 지난 22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에 게스트로 출연해 활약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