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61.26

  • 208.52
  • 3.76%
코스닥

796.56

  • 14.59
  • 1.87%
1/4

조이 민낯에 육성재 극찬…상큼한 매력 발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조이 민낯에 육성재 극찬…상큼한 매력 발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조이 민낯에

    ADVERTISEMENT


    조이 민낯에 가상 남편 육성재가 극찬을 아끼지 않은 가운데 조이의 청순한 과거 사진이 화제다.

    조이는 올해 스무살로, 지난 2월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를 졸업했다.

    ADVERTISEMENT


    조이는 데뷔 당시 아역배우 김유정 닮은 꼴로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최근 걸그룹 레드벨벳에서 특유의 상큼한 매력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한편 지난 22일 오후 방송한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이하 우결)에서 육성재가 가상아내 조이 민낯에 "뽀송뽀송하고 아기 같고 귀여웠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