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 민낯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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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민낯에 가상 남편 육성재가 극찬을 아끼지 않은 가운데 조이의 청순한 과거 사진이 화제다.
조이는 올해 스무살로, 지난 2월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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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는 데뷔 당시 아역배우 김유정 닮은 꼴로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최근 걸그룹 레드벨벳에서 특유의 상큼한 매력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한편 지난 22일 오후 방송한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이하 우결)에서 육성재가 가상아내 조이 민낯에 "뽀송뽀송하고 아기 같고 귀여웠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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