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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스텔라 가영 “자꾸 집에 손 벌려 속상” 눈물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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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스텔라 가영 “자꾸 집에 손 벌려 속상” 눈물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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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좋다’ 스텔라 가영 “자꾸 집에 손 벌려 속상” 눈물 고백 (사진= MBC ‘휴먼 다큐 사람이 좋다’ 방송화면 캡처)
    스텔라 멤버 가영이 가족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22일 방송된 MBC ‘휴먼 다큐 사람이 좋다’는 걸그룹 스텔라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영은 부모님을 앞에 두고 “가족들이 처음에는 연예인이 되는 것을 반대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가영은 “그래도 이제는 많이 응원해주신다”라며 “나는 이제 20대 중반이다. 다른 친구들처럼 자리를 잡고 싶은데, 자꾸 집에 손을 벌리게 돼서 많이 속상하다. 또 상처받게 이런 모습만 보여 드리게 된다”라고 눈물을 흘렸다.
    한편 ‘휴먼 다큐 사람이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8시 55분 방송된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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