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샤킬 오닐, 392평 자택 10달러에 팔아...연봉 들어보니 ‘그럴만 하네’

관련종목

2026-01-12 22:33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샤킬 오닐, 392평 자택 10달러에 팔아...연봉 들어보니 ‘그럴만 하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샤킬 오닐, 392평 자택 10달러에 팔아...연봉 들어보니 ‘그럴만 하네’(사진=샤킬 오닐 트위터)

      NBA 출신 스타 농구선수 샤킬 오닐이 내한해 화제인 가운데, 샤킬 오닐의 순 자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한 매체는 “샤킬 오닐이 연봉으로만 약 2억 달러(2376억 원)이상을 벌어들였다”며 “구글, 비타민 워터, 머슬 밀크, 파이브 가이즈 등 다양한 분야에 큰돈을 투자 중”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해 5월 보도된 미국의 한 경제 전문지에 따르면 오닐의 순 자산은 3억 5000만 달러(약 4160억)로 각종 사업을 통해 매년 2200만 달러(약 261억 원)의 수익을 얻고 있다.


      이 밖에도 155개의 파이브 가이즈(버거 전문점), 17개의 앤티앤스(프레즐 전문점), 150개의 세차장, 40개 헬스장 등의 공동소유자로서 안정적인 수입을 유지 중이며, 지난해 6월에는 자신의 392평 플로리다 자택을 단돈 10달러에 팔아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한편, 샤킬 오닐은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한다.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