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1.69

  • 3.65
  • 0.07%
코스닥

1,115.20

  • 12.35
  • 1.1%
1/3

이통3사, '갤노트5' 50만원대 판매

관련종목

2026-02-10 23:32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통3사, `갤노트5` 50만원대 판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통3사가 삼성전자의 신형 스마트폰 `갤럭시노트5(갤노트5)`를 50만 원대에 판매합니다.
      이통3사 중 `갤노트5(32GB)`의 공시지원금이 가장 높은 LG유플러스는, 월정액 10만 원대 요금제 가입 기준으로 최대 28만5천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유통점에서 별도로 진행되는 15%의 추가 지원금까지 합치면 89만9천 원인 `갤노트5`의 실구매가는 57만2천 원까지 떨어집니다.
      `갤럭시S6엣지플러스(엣지플러스)`역시 61만원 대에 구매가 가능합니다.
      KT 역시 같은 조건으로 28만1천 원의 지원금을 공시해 `갤노트5`는 57만6천 원, `엣지플러스`는 61만3천 원에 구매 가능합니다.
      이통3사 중 공시지원금이 가장 낮은 SK텔레콤은 24만8천 원을 지원해, `갤노트5`는 61만4천600원, `엣지플러스`는 65만4천200원에 살 수 있습니다.
      이용자가 가장 많이 몰리는 월정액 5~6만원 대 요금제에는 절반 가량의 지원금이 공시됐습니다.
      SK텔레콤은 13만7천 원으로 가장 적은 지원금을 공시했고, LG유플러스가 16만8천 원, KT가 17만 원을 공시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