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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혐의' 김성민 "죄송하다...깊이 반성" 고개만 숙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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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혐의` 김성민 "죄송하다...깊이 반성" 고개만 숙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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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약 혐의` 김성민 "죄송하다...깊이 반성" 고개만 숙여(사진=한경DB)
    배우 김성민이 마약 구매 및 투약 문제로 진행된 공판 법정에서 "죄송하다"며 고개를 떨궜다.
    19일 오전 10시 경기 성남시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서 김성민에 대한 마약류 관리에 대한 법률 위반 혐의 관련 공판이 진행됐다.
    김성민은 이날 마약 추가 매수 혐의를 모두 인정하고 검찰로부터 징역 2년에 추징금 170만원을 구형받았다. 김성민은 "반성하고 있다. 너무 후회되고 죄송하다"는 최후 발언을 남기며 고개를 떨궜다.
    김성민의 선고 공판은 오는 9월 2일 오전 10시에 열릴 예정이다. 지난 3월 11일 필로폰 0.8g을 매수한 혐의로 경찰에 검거된 김성민은 3월 13일 구속돼 검찰의 수사를 받았다.
    2008년에도 필리핀에서 필로폰을 밀반입해 투약하고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2011년 항소심에서 징역 2년 6월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고 연예계 생활 위기를 맞았지만, 조심스럽게 복귀해 활동을 펼쳐 나가는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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