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3.57

  • 207.53
  • 3.86%
코스닥

1,108.41

  • 41.02
  • 3.57%
1/4

美요세미티 사고 '한인학생 2명 사망'…"4년째 가뭄에 나무 고사 탓"

관련종목

2026-02-05 17:11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美요세미티 사고 `한인학생 2명 사망`…"4년째 가뭄에 나무 고사 탓"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요세미티 국립공원 사고 (사진= SBS 뉴스 방송화면캡쳐)

      美요세미티 사고 `한인학생 2명 사망`…"4년째 가뭄에 나무 고사 탓"


      14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요세미티 국립공원 캠핑장`에서 캠핑 중이던 한인학생 2명이 나무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숨진 학생은 15세 한인학생으로 오전 5시쯤 공원 순찰대에 의해 시신으로 발견됐다.


      이들은 가족들과 함께 요세미티 국립공원을 찾아 한 텐트에서 잠을 자다가 갑자기 나무가 쓰러져 텐트를 덮치는 바람에 참변을 당한 것.

      `요세미티 국립공원` 사고 원인은?



      숨진 두 학생은 중학교 동창생으로 함께 예술고교에 진할할 예정이었다고 전해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한편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는 지난 2013년에도 나무가 쓰러지며 캠핑객을 덮쳐 1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일어난 바 있다.


      이번 사고에 대해 요세미티 국립공원 측은 4년째 이어진 가뭄으로 나무들이 고사하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