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박기량, 인기 솔직 고백 "야구선수 5명 대시했지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기량, 인기 솔직 고백 "야구선수 5명 대시했지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박기량, 인기 솔직 고백 "야구선수 5명 대시했지만..." 치어리더 박기량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야구선수의 대시를 받았다고 고백한 방송에도 관심이 모인다. 박기량은 과거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학창 시절 큰 키와 자리 잡히지 않은 외모로 인기는 많지 않았다. 이성에게 인기를 얻은 것은 최근”이라고 털어놨다. 이에 MC들이 선수들에게도 대시를 받아본 적이 있냐고 묻자 그는 “실장님을 통해 듣는다. 실장님을 통해서 들어오는 것은 실장님이 막는다. 총 5명 정도 대시했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박기량은 “내가 SNS 관리하기 힘들어서 잘 안하는데 3번은 미니홈피 쪽지로 대시를 받았다. 나중에 실장님한테 말했더니 엄청 화를 내셨다. 선수와 만나면 안 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운동선수와 연애가 금지돼 있다. 불법 같은 일이다”라고 딱 잘라 선을 그으며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