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홍석천, 정창욱 하차 언급 "그동안 좀 힘들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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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에 출연한 방송인 홍석천이 정창욱 셰프와의 인증샷을 공개하며 그의 `냉장고를 부탁해` 하차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홍석천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힐링캠프` 오늘의 게스트는? 바로 접니다. 지난번 ‘힐링캠프’에 출연해서 어렵게 내 속마음을 열었다면 이번엔 500분의 MC들과 소통하는 자리였다"라며 "근데 스튜디오 안의 기들이 어찌나 세게 느껴지던지 좀 힘들었다"면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정창욱이 깜짝 게스트로 와줘 다행이었는데 (정창욱 셰프가) 방송 중단 의사 밝히는 바람에 화제가 창욱이 쪽으로 옮겨졌네 ㅠㅠㅠ"라며 "깜짝 놀랐다. 갑자기 방송 그만한다고 해서. 창욱이 성격에 그동안 좀 많이 힘들었나보다"라고 정창욱 셰프의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하차에 대해 언급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또 홍석천은 "요리하는게 무엇보다 즐거운 친구니 잘 이겨낼 걸 믿지만 그래도 제일 예뻐라하는 동생이라 더 서운하다. 아무튼 고생했다 창욱아. 조만간 맥주 한 잔 해야지. 이태원으로 넘어와. 오늘 `힐링캠프`에서 먼저보자. 넌 역시 요리할 때가 제일 멋져. 힘내"라고 덧붙이며 정창욱 셰프를 응원했다.
홍석천은 이와 함께 정창욱 셰프와 `힐링캠프`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인증샷을 함께 공개했다.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