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글로벌 예능이 대세' 비정상회담 알베르토, 샘오취리 대활약, 시청률 굳건한 1위

관련종목

2026-03-15 13:47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글로벌 예능이 대세` 비정상회담 알베르토, 샘오취리 대활약, 시청률 굳건한 1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진=JTBC 비정상회담)


      `글로벌 예능이 대세` 비정상회담 장위안 알베르토 샘 오취리 대활약 시청률 굳건한 1위


      글로벌 예능이 대세가 되는 흐름이다.

      외국인들이 전면에 서는 `비정상회담`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굳건히 지켰다.


      17일 방송한 `비정상회담`에서는 모델 홍진경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남녀 역할에 대해 토론을 펼쳤다.

      이날 방송분은 닐슨코리아 집계 시청률 3.924%(전국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케이블 채널 1위이자 지상파 포함 2위에 올랐다.



      샘 오취리, 타일러 라쉬, 알베르토 몬디, 장위안 등 비정상회담 원년멤버들의 활약이 빛났다. 다양하고 신선한 의견으로 토론의 내용이 풍부해졌다는 평가다.

      한편, 동시간대 MBN ``황금알`은 3.832%, SBS `힐링캠프 500인`은 3.5%를 기록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