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SK는 반도체 모듈사업의 본격화로 유통과 기타 신사업이 외형성장을 주도했다"며 "2분기 영업익은 781억원, 매출액은 6,782억원을 달성해 대체로 시장 컨센서스를 충족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연구원은 "SK는 통합 지주회사로서 성장 제2막 시작됐다"며 "앞으로 SK바이오팜과 IT서비스 JV 실적 가시화, 그리고 반도체 소재사업 인수 등에 따른 벨류에이션 상승여력이 충분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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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11:50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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