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플라워가 LS네트웍스의 러시아합작법인 LS-Ruspacific과 356억 원 규모의 후육관 납품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습니다.
계약금액은 약 356억 4,871만여 원으로 스틸플라워 지난해 매출액의 17.8%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17일부터 내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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