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49.85

  • 62.61
  • 1.14%
코스닥

1,138.29

  • 14.67
  • 1.27%
1/2

홍라희·이재용·이부진·정용진 등 범삼성家, 故 이맹희 CJ명예회장 조문

관련종목

2026-03-17 04:15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홍라희·이재용·이부진·정용진 등 범삼성家, 故 이맹희 CJ명예회장 조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비롯한 범삼성가 인사들이 고(故) 이맹희 명예회장의 빈소를 찾았습니다.
      이재용 부회장은 17일 오후 9시경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 명예회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습니다.
      이에 앞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아내인 홍라희 리움미술관장과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함께 오후 8시10분쯤 빈소를 방문했습니다.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과 정재은 명예회장, 정용진 부회장, 정유경 부사장 등 신세계그룹 일가도 조문 행렬에 동참했습니다.
      또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의 장녀인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 이맹희 명혜회장의 바로 아래동생인 고 이창희 전 새한그룹 회장의 부인 이영자 회장과 그의 아들 이재관 부회장도 빈소를 찾았습니다.
      고 이 명예회장은 고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의 장남으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형이자,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부친입니다.
      2013년 이 명예회장과 이건희 회장은 법정분쟁까지 이어지는 큰 다툼을 벌였고 삼성가 상속소송은 치열한 법정공방을 벌인 끝에 1, 2심에서 이맹희 명예회장 측의 완패로 끝났습니다.
      이후 상고마저 포기하면서 마무리됐지만 이건희 회장의 건강이 악화되면서 끝내 화해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