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회장은 또 "앞으로 양국 롯데가 각각의 경영성과를 높이는 한편, 시너지를 발휘하여 세계시장에서 롯데의 가치를 높이고 사회공헌에도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습니다.
신 회장은 "최근 롯데그룹 이사 해임 문제로 인해 한국, 일본의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서 죄송하다"고 재차 머리를 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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