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방송 중 `버럭`한 이유는?
장동민이 방송 제보자 엄마의 아들 연애에 버럭해 주변을 폭소케했다.
과거 JTBC `엄마가 보고있다`에서는 뮤지컬 지망생인 아들을 둔 어머니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동민은 제보자 아들의 애정행각에 그만할 것을 요구했다.
장동민을 비롯한 게스트들은 아들은 여자친구와 스킨십을 과감하게 하는 장면을 모두 같이 봤다. 제보자인 엄마는 입술을 깨물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아들은 여자친구와 새벽 5시가 되도록 헤어지지 못했고 여자친구의 집 앞까지 데려다 준 후 아쉬움에 계속해서 뽀뽀을 했다.
이에 장동민은 "그만해라. 그만해 석현아"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