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창욱, ‘냉장고를 부탁해’ 하차 선언...24일 마지막 방송 (사진= 정창욱 인스타그램)
정창욱 셰프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하차한다.
14일 JTBC 측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창욱이 셰프 본업에 충실하기 위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하차한다”라며 “17일, 24일 방송될 `냉장고를 부탁해-배우 김영호, 가수 김태원` 편이 정창욱 셰프의 마지막 방송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에서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정창욱이 최근 ‘냉장고를 부탁해’와 KBS2 ‘인간의 조건’ 마지막 녹화를 마쳤다”라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정창욱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랭킹 1위 셰프로 맹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