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46.31

  • 96.72
  • 1.95%
코스닥

1,070.55

  • 6.14
  • 0.58%
1/3

류현경, ‘YG 거절…땅을 치며 후회’

관련종목

2026-01-27 12:07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류현경, ‘YG 거절…땅을 치며 후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IMG1> 류현경 YG 거절 후회 발언이 화제다. 과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한 배우 류현경은 YG 캐스팅 거절을 후회한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류현경은 “랩퍼가 꿈이라, 어렸을 때 30살 전에는 꼭 랩퍼로 데뷔하겠다고 마음먹었었다”고 말했다. 이어 “7살 때 지누션 팬사인회에 가서 지누션의 노래를 따라 부르고 있었는데 YG매니저가 ‘가수 할 생각 없냐’고 물었었다. 그런데 내가 ‘저 연기잔데요’라며 거절했다”며 “지금 땅을 치고 후회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류현경의 랩실력에 신동엽은 “가수를 했었으면 더 큰 후회를 했었을 수도 있다. 양현석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을 거다”고 말했고, 윤종신은 “가수 할 정도는 아닌 것 같다”고 평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