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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간다 이선균, 두 아들 이름 "첫째 이룩, 둘째 이룬, 셋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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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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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까지 간다 이선균, 두 아들 이름 "첫째 이룩, 둘째 이룬, 셋째는?" 끝까지 간다 이선균 끝까지 간다 이선균 이선균 조진웅 주연 영화 `끝까지 간다`가 임시공휴일 특선영화로 편성 돼 화제인 가운데 이선균의 두 아들이 화제다. 과거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이선균은 "첫째 아들이 이룩, 둘째 아들이 이룬"이라며 두 아들을 보여줬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선균의 두 아들은 각각 이선균과 전혜진의 품에 안겨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다. 특히 화목해 보이는 네 가족의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 짓게 했다. 이선균은 "결혼을 한 친구들에게 아이를 꼭 가지라고 한다."라며 "아이는 결혼생활을 버티게 해주는 힘"이라고 말했다. 또한 "셋째가 아들일 경우는 `이런`이라고 지을 것"이라며 셋째에 대한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끝까지 간다`는 어머니의 장례식날 급한 연락을 받고 경찰서로 향하던 형사 고건수(이선균)가 사람을 차로 치는 사고를 일으키며 시작되는데, 지난해 개봉해 300만 이상 관객수를 돌파하며 흥행한 작품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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