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로로, 콘텐츠로 세계를 사로잡다 - 아이코닉스

몸값만 8천억원, 아이들에게는 하느님보다 높은 뽀느님으로 불린다는 뽀로로. 펭귄을 소재로 만든 캐릭터 하나로 창의성의 힘을 증명한 사람이 있다. 아이코닉스의 최종일 대표가 그 주인공이다.

대기업에서 근무하다 좋은 애니메이션을 만들어보고싶다는 일념 하나로 독립한 최종일 대표는 몇차례의 실패 끝에 전세계 140여개국에 수출하는 뽀로로를 만들어냈다.
뒤이어 만들어진 꼬마버스 "타요" 역시 아이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얻으며 애니메이션 한류를 이끄는 효자역할을 하고 있다. 컨텐츠 하나로 세계시장을 연 최종일 대표의 스토리를 8월14일 (금) 저녁8시 <창조경제 인사이트>에서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