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윤아 결별, 원걸 소희 완벽 변신?...`어떤 모습인가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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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윤아 결별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원더걸스 소희로 깜짝 변신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과거 KBS `해피선데이`의 `1박2일`에 출연한 그는 자신에게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단발 머리 가발을 쓰는 `굴욕`을 감행했다.
이날 강호동와 이수근, 김C, 은지원, MC몽, 이승기 등은 즉흥 여행을 주제로 전남 영광으로 떠나는 도중 복불복을 통해 낙오자 한 명을 선발했다.
낙오자가 된 그는 단발 머리 가발을 쓰고 정각이 되면 시계를 들고 매시 정각에 시간을 외치는 미션을 수행했다.
또한 목적지까지 가는 버스에서 매시 정각 시간을 외치는 것은 물론 휴대폰 카메라로 셀카를 찍으며 "사진이 너무 예쁘게 나온다"며 "원더걸스 소희를 닮은 것 같다"며 안무까지 따라해 웃음을 선사했다.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