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2

7월말 MMF 순자산 9.9조 증가…단기자금 쏠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7월말 MMF 순자산 9.9조 증가…단기자금 쏠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저금리에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못한 단기 대기성 자금이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머니마켓펀드 순자산은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와 법인의 부동자금 증가로 9조 9천억 원 증가한 116조 6천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7월말 전체 펀드의 설정액은 한 달 전보다 13조 9천억 원 증가한 429조 8천억 원, 순자산은 10조 5천억 원 늘어난 428조 3천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국내주식형 펀드는 코스피 지수 하락에 따른 저가매수로는 지난달 1조 원의 자금이 순유입됐으나, 수익률 하락으로 순자산은 75조 2천억 원으로 한 달 전보다 3천억 원 감소했습니다.


    해외주식형 펀드는 미국 금리인상 우려와 중국 증시 급락으로 1천억 원의 자금이 빠져나갔으며, 순자산은 6천억 원 줄어든 15조 9천억 원에 그쳤습니다.

    국내 채권형 펀드의 순자산은 6월말보다 7천억 원 증가했지만, 해외채권형펀드의 순자산이 1천억 원 감소해 전체 채권형펀드 순자산은 6천억 원 늘어난 84조 8천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부동산펀드 순자산은 대체투자 활성화로 지난달 2천억 원의 자금이 유입돼 33조 6천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