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이 대구에서 광복 70주년을 기념하는 축제를 엽니다.
삼성은 임시 공휴일로 지정된 모레(14일) 대구 수성유원지 수성못 일대에서 오후 2시부터 `광복 70년 대구 신바람 페스티벌`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유명 가수들의 공연과 불꽃쇼 등으로 채워질 이번 행사는 4부, 8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약 30만 명의 대구 시민들이 축제에 참가할 것으로 삼성은 기대했습니다.
이번 축제에는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도 함께 참여해 대구 시민들이 혁신센터를 보다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를 벌이는 한편 맞춤형 창업캠프인 `C-캠프(CAMP)` 발대식도 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