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의각서에 따르면 포스코와 우탐 갈바는 조인트벤처를 설립한 뒤 연산 150만톤 규모의 제철소를 건립할 계획입니다.
조인트벤처는 포스코의 독자기술인 파이넥스 공법이 적용되는 제철소를 건립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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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관계자는 "이번에 우탐 갈바와 맺은 MOA는 강제성이 없다"며 구체적인 계약내용이 결정된 것은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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