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백 스테파니 (사진= 스테파니 트위터 / 스테파니 `프리즈너` 티저영상캡쳐)
스테파니 컴백, 파격 섹시 `깜짝`…눈을 어디다 둬야?
가수 스테파니가 쇼케이스에서 디지털 싱글 `프리즈너(Prisoner)`의 파격적인 무대와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스테파니는 파격적인 변신에 대해 "이번 노래에서는 섹시 콘셉트를 많이 안 보여준 것이다. 이후에 더 많이 보여드릴 것이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무엇보다 지금이 섹시하게 할 수 있는 (나이) 때인 것 같다. 그렇게 하기 위해 몸 관리 많이 하고 있으며, 그저 벗는 것보다는 멋있는 섹시함이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스테파니 컴백 신곡은?
스테파니 신곡 `프리즈너`는 미국과 독일 작곡가들의 콜라보로 탄생한 레트로 팝 스타일 업 템포 음악에 K-POP 멜로디가 어우러진 세련된 곡이다.
한편 가수 스테파니는 과거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로 활동하며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