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주 월요일 밤 10시 30분, 소상공인방송(yesTV)에서 ‘옛것이 좋다’가 방영된다. ‘옛것이 좋다’는 사라져가는 옛 물품의 가치를 조명한 기획 다큐멘터리. 옛것을 지켜내며 살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휴먼스토리를 만날 수 있다.
소상공인방송은 “사라져 없어질 수 있는 ‘옛 것’을 기록물로 남겨 간직하고, 관련 소상공인들의 삶을 응원하기 위해 ‘옛것이 좋다’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시청자들은 이를 보며 소공인의 손때가 고스란히 묻어있는 작업실 풍경을 알 수 있다. 단청, 전통 염색, 소반, 기와 등 사라져가는 옛 것의 공정 과정 또한 이해 할 수 있다.
10일 ‘옛것이 좋다’의 주인공은 국보 141호 청동거울 ‘다뉴세문경’을 재현한 이완규 주성장. 슈퍼컴퓨터로도 구현하기 힘든 미세한 선 1만 3000여개를 손수 그려낸다. 하루 여섯 시간씩 숨을 참고 선 긋기를 한 장인정신을 엿볼 수 있다.





소상공인방송은 케이블TV와 IPTV로 시청할 수 있다. 소상공인방송 홈페이지(www.yestv.or.kr)와 모바일 웹페이지에서도 실시간 방송을 볼 수 있다. IPTV 채널 번호는 KT Olleh TV 255번, SK BTV 415번, LG U+TV 175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