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스의 공모가가 공모밴드 상단인 7,200원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이로써 웹스의 총 공모금액은 약 115억원으로 확정됐으며, 상장 후 시가총액은 공모가 기준으로 450억원 수준입니다.
이번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총 486개 기관이 참여해 438.8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웹스는 컴파운드 융합기술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요구에 맞는 다양한 고분자 신소재를 개발하는 회삽니다.
웹스의 고분자 신소재는 자동차, 전자, 레저, 건자재 부품 등으로 꾸준히 응용분야가 확대되고 있으며, 2014년 기준으로 341개의 고객사을 대상으로 279억원의 매출에 43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습니다.
이재춘 대표는 “웹스는 이번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현재 보유한 원천기술의 경쟁력 강화뿐만 아니라 최근 확보한 방열 소재 원천기술과 생분해성 소재 원천기술의 상용화를 성공해 국내 고부가 신소재 시장을 선도하는 업체로써 지속성장을 견인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웹스의 일반투자자 청약은 오는 12일과 13일 양일간 진행되며, 8월 2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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