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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통통 애플' 1초에 1봉지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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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통통 애플` 1초에 1봉지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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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태제과가 지난 달 첫 선을 보인 과일 맛 감자스낵 ‘허니통통 애플’이 출시 20일 만에 186만 봉지가 팔려 2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해태제과 측은 "제과업계에서 히트제품으로 간주하는 월 매출 10억 원을 불과 20일 만에 3배 가까이 넘어선 것으로 이를 시간으로 환산하면 1초에 1봉지 이상 팔린 셈"이라고 밝혔습니다.
    ?993억원이었던 지난해 스낵시장 월 매출 규모는 허니버터칩이 단맛 감자칩 시장을 새롭게 만든 올해는 약 150억원 늘어난 월 1,144억원 수준으로 15% 증가했습니다.
    해태제과는 7월 31일부터 생산해서, 시중에서는 이번 주부터 구입이 가능한 `허니통통 딸기`스낵시장 확장세의 주도권도 굳혀나간다는 전략입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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