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아버지 신격호 총괄회장이 모르는 상태에서 신동빈 회장이 일본 L투자회사 대표가 돼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롯데그룹의 경영권 분쟁은 일단 일본에서의 법정 공방으로 이어지면서 장기화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신동주 전 부회장은 법적 대응을 준비하는 한편, 일본 롯데홀딩스와 광윤사 관계자 등을 만나면서 주주총회 우호세력을 모으는 데 주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뉴스
와우퀵 앱 - 프리미엄 투자정보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