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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틱엔터테인먼트 가인 "올누드 촬영, 울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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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틱엔터테인먼트 가인 "올누드 촬영, 울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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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틱엔터테인먼트 가인 "올누드 촬영, 울고 싶었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가 화제인 가운데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인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 가인은 지난 3월 가인의 네 번째 미니앨범 `하와(Hawwah)` 발매 기자간담회 및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공개된 `Paradise Lost` 뮤직비디오 후반부에는 태국의 현지 모델들이 올누드로 출연했다. 가인은 "뮤직비디오 안에서 남자 모델들이 올 누드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몸이 굉장히 좋은 분들이 다 와서 기대감을 안고 갔다. 그런데 막상 많은 분들이 다 올누드로 있으니 기가 너무 눌렸다.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더라. 울고 싶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여자 감독님이 남자 모델들의 몸을 하나 하나 만지며 자리를 잡아 줬다. 난 그 분들이 엎드려 있을 때 세트로 들어갔다. 신기한건, 촬영 쉬는 시간에 그 모델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원시인처럼 돌아다녔다는 것이다. 너무 놀랐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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