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59.38

  • 74.53
  • 1.47%
코스닥

1,120.64

  • 38.05
  • 3.51%
1/2

'한식대첩3' 우승팀은 서울팀, 백종원 "정말 깜짝 놀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식대첩3` 우승팀은 서울팀, 백종원 "정말 깜짝 놀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식대첩3` 우승팀은 서울팀, 백종원 "정말 깜짝 놀라"(사진=올리브TV 방송화면 캡처)

    올리브TV ‘한식대첩3’에서 서울팀이 전라남도팀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6일 오후 올리브TV ‘한식대첩3’는 서울팀과 전남팀의 결승전으로 꾸며졌다. 결승전 무대의 주제는 ‘전통 상차림’으로, 두 팀은 죽상과 면상, 교자상까지 세 종류의 상을 만들며 승부를 펼쳤다.

    결승전의 마지막 메뉴 교자상 차림 부문에서 서울팀은 ‘금중탕’을 선보였다. 심사위원 백종원은 소, 전복, 닭이 사용된 최고의 궁중요리 `금중탕`에 감탄하며 "오늘의 걸작"이라고 극찬했다. 그는 "완벽하다는 표현으로는 부족하다. 이런 국물이 존재할 수 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고 평햇다.


    이날 결승전에서 죽상은 전남팀, 면상은 서울팀이 승리했지만, 결국 마지막 주제 교자상 부문에서 `금중탕`을 선보인 서울팀이 최종 승리를 거두면서 우승하게 됐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