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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박시은 부부, 제주도 봉사활동 근황 “열심히 일 해야 할 동기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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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박시은 부부, 제주도 봉사활동 근황 “열심히 일 해야 할 동기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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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태현-박시은 부부, 제주도 봉사활동 근황 “열심히 일 해야 할 동기가 생겼다”(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제주도 신혼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진태현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들의 삼촌 이모 됐다고 천사의 집 원장님과 운영위원님의 선물 요트. 멀미나고 내 스타일도 아니고 바다로 나가자마자 돌아옴 요트는 이제 멀리서 보는걸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과 박시은은 요트를 타며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두 사람은 현재 제주도에서 어린이를 돌보며 신혼여행을 만끽하고 있다.


    이어 진태현은 “잠깐하고 마는 그런 행동도 아닙니다. 오래전부터 희망하고 소망했던 일이었습니다. 비록 제가 배우로선 급이 안 되지만 아이들에겐 최고의 삼촌이 되었습니다. 이제 열심히 일 해야 할 동기도 생겼습니다! 아이들에게 더 훌륭한 삼촌 이모가 되어야겠습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달 31일 5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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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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