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정보 제공업체 마르키트에 따르면 한국의 7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PMI는 47.6으로 집계됐습니다.
PMI는 50을 기준을 이를 넘으면 경기가 전보다 좋아지고 있음을, 이보다 낮으면 경기가 위축되고 있음을 나타내는 지수입니다.
한국의 제조업 PMI는 다섯 달 연속으로 50을 밑돌고 있습니다.
마르키트가 4일까지 집계한 28개국의 제조업 7월 PMI 가운데 한국의 지수는 24번째로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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