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에 따르면, 신 회장은 오늘 특별한 외부 일정 없이 내부에서 주요 사업 관련 현황과 주요 계열사로부터 업무 보고를 받는 일정으로 알려졌습니다.
신 회장은 지난 3일 귀국과 동시에 주요 계열사 현장 등을 직접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경영행보를 보여왔습니다.
세간의 비판 여론의 의식한 듯, 경영권 분쟁과 관련한 직접적 대응은 피하면서 앞으로의 대응 등을 심사숙고하는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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