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7월 외환보유액 3천708억달러…감소 전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7월 외환보유액 3천708억달러…감소 전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이 지난 1월 이후 6개월만에 감소세로 전환했습니다.

    오늘(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7월 말 현재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은 3천708억 2천만 달러로 한 달 전보다 39억 3천만 달러 감소했습니다.

    한은은 "글로벌 달러화 강세로 보유 외화자산의 달러화 환산액이 상당폼 감소한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외환보유액은 유가증권이 3천372억 3천만 달러(90.9%)로 가장 많았고, 예치금 239억 달러(6.4%), 금 47억 9천만 달러(1.3%), 국제통화기금 특별인출권(SDR) 34억 5천만 달러(0.9%), 국제통화기금(IMF)포지션 14억 4천만 달러(0.4%) 등의 순으로 구성됐습니다.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지난 6월말 기준으로 중국, 일본, 사우디아라비아, 스위스, 대만에 이어 세계 6위 수준입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