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로더투자신탁운용은 유로존 주요국에 투자하고 있는 `슈로더 유로 주식 펀드`의 수탁고가 순자산 기준 1조 원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한국펀드평가 펀드스퀘어에 따르면, 4일 현재 연초 이후 유럽 주식형 펀드에 모두 1조 3,853억 원이 유입됐으며 이 가운데 `슈로더 유로 주식 펀드`에 7,071억 원의 자금이 몰렸습니다.
슈로더 유로 주식 펀드는 영국을 제외한 유로존 국가에 투자하되, 기업가치가 저평가돼 있으면서도 배당 정책 변화 등이 예상되는 종목을 발굴해 투자하고 이습니다.
이 펀드는 `슈로더ISF 유로 주식(역외펀드)`의 운용 전략을 추종하고 있는 상품입니다.
`슈로더 유로 주식 펀드(A클래스 기준)`는 4일 기준 3년 수익률 80.62%, 1년 23.56%를 기록했으며, 3년 누적수익률은 업계 유럽주식 펀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을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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