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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안드레아스, 그리스 사태 심각 "자식 입양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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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안드레아스, 그리스 사태 심각 "자식 입양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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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정상회담’ 안드레아스 (사진 = 방송캡쳐)

    ‘비정상회담’ 안드레아스, 그리스 사태 심각 "자식 입양까지.."


    ‘비정상회담’ 안드레아스가 그리스 사태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스타강사 최진기가 출연해 세계 경제 사태를 주제로 열띤 설전을 벌였다.


    이날 방송에서 안드레아스는 “그리스 실업률이 25.6%이고, 청년 실업률이 53.2%이다”라고 입을 뗐다.

    이어 “은행들이 하루에 60유로만 인출하게 한다. 심지어는 자식을 입양 보내기도 한다”고 말해 그리스 사태의 심각성을 전했다.



    한편 이날 ‘비정상회담’에서 안드레아스는 부모님 얘기를 하던 중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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