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3년 기준으로 15세에서 29세까지 우리나라 청년층 가운데 일할 의지가 없고 교육이나 훈련도 받지도 않는 이른바 니트족, 즉 구직 단념자 비중은 15.6%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OECD 회원국 평균인 8.2%보다 7.4%포인트나 높은 수준입니다.
OECD는 우리나라가 불황으로 고용 문턱이 점점 높아지면서 `질 나쁜 일자리`가 늘어나고 젊은 층의 구직 의욕이 꺾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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