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솜사탕 강민경, 익룡연기 해명 "커밍아웃하고 싶다"

관련종목

2026-02-15 04:37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솜사탕 강민경, 익룡연기 해명 "커밍아웃하고 싶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솜사탕 강민경 솜사탕 강민경 솜사탕 강민경 복면가왕에 출연한 솜사탕의 정체가 강민경으로 밝혀져 화제인 가운데, 강민경의 과거 발언에도 관심이 모인다. 강민경은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익룡연기`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강민경은 지난 2010년 SBS 드라마 `웃어요, 엄마`에 출연해 울분에 찬 연기로 `익룡연기`라는 별명이 붙은 바 있다. 그는 "저 영상에 대해 정말 커밍아웃하고 싶다"며 "사실 그 장면이 생애 첫 연기, 첫 장면이었다. 지문이 너무 길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선루프를 열고 올라간 뒤 엄마의 간섭에서 벗어나 소리를 지르며 자유를 느낀다. 곧 슬픔에 북받쳐 오열한다. 이런 지문이었다"며 "당시 날씨가 너무 추워서 저렇게 됐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따. MC들이 "강민경이 익룡으로 캐스팅됐다는 뉴스가 있다"고 놀리자 그는 "익룡이라도 `쥬라기공원` 찍고 싶다. 그러면 할리우드 진출 아닌가"라고 답해 폭소케했다. 한편, 지난 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출연한 `마실나온 솜사탕`의 정체가 강민경으로 밝혀져 화제를 모았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