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정훈, 아내 한가인 근황 공개...“어학, 첼로 연주에 심취했다”(사진= 연정훈 인스타그램)
배우 연정훈이 아내 한가인의 근황을 공개했다.
1일 진행된 SBS 드라마 `가면` 종영 인터뷰 현장에서 연정훈은 자신의 아내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유쾌하게 답했다.
연정훈은 “아내 한가인과 취미가 많이 엇갈린다”라며 “아내는 공부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연정훈은 “요즘 어학에 빠졌다. 일본어 중국어 영어 모두 정말 잘한다”라며 “최근에는 첼로를 시작해 연주에도 빠졌다”라고 밝혔다.
2세 계획 질문에 연정훈은 주저하며 “그 부분은 조심스럽다. 미리 이야기 했다가 안 좋은 일도 생겼다”라며 노코멘트 양해를 구했다.
앞서 연정훈의 아내 한가인은 최근 유산의 아픔을 겪은 바 있다.
한국경제TV 이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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