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 25.58
  • 0.57%
코스닥

947.39

  • 8.58
  • 0.9%
1/3

UFC '백전노장' 노게이라, 스트루브에 '판정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UFC `백전노장` 노게이라, 스트루브에 `판정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안토니오 호드리고 노게이라(39, 브라질)가 2년 10개월 만에 승리에 도전했지만 결국 실패했다.
    노게이라는 2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HSBC아레나에서 열린 `UFC 190` 헤비급 매치에서 스테판 스트루브(27, 네덜란드)에 심판 전원일치 판정패를 당했다.
    전 프라이드FC 헤비급 챔피언이었던 노게이라는 2년 10개월 만에 승리의 깃발을 뽑기 위해 `비장의 무기`를 준비했지만 결국 무릎을 꿇었다.
    특히 노게이라는 홈그라운드인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벌어진 두 번의 경기에서는 패한 적이 없었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노게이라는 1라운드에서 스트루브의 강력한 오른손 펀치에 안면을 맞았지만 잘 버텼다.
    하지만 불혹의 나이를 앞두고 예전 같은 날렵한 기량을 보여주지 못하고 주특기인 그래플링도 시도조차 못했다.
    결국 2라운드 들어서도 눈에 띄는 공격을 펼치지 못했고, 스트루브의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이 선언되며 10번째 패배를 당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