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49.85

  • 62.61
  • 1.14%
코스닥

1,138.29

  • 14.67
  • 1.27%
1/2

박명수 "의사 되는게 꿈이었지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명수 "의사 되는게 꿈이었지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박명수 "의사 되는게 꿈이었지만..." 박명수가 "원래 의사가 되는 게 꿈이었다"고 과거 장래희망에 대해 언급했다. 박명수는 과거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랩 실력이) 타고난 것 같다"라는 래퍼 산이의 칭찬에 "후천적이다. 대단한 노력으로 이뤄진 것"이라며 "원래는 의사가 되는 게 꿈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주변에서) 의사보다 환자가 되는 게 잘 어울린다더라"라고 덧붙여 폭소케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