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5.40

  • 85.70
  • 1.6%
코스닥

1,135.00

  • 14.43
  • 1.26%
1/4

요진건설, LH 공공임대리츠 아파트 공사 계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요진건설, LH 공공임대리츠 아파트 공사 계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요진건설산업이 2015년 LH상반기 공공임대리츠 방식의 아파트 건설공사 최대어인 수원 호매실 B-3BL 아파트 건설공사(1378억원)와 구리갈매 B3BL 아파트 건설공사(398억원)를 29일 동시 계약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지난 22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최저가낙찰제 방식의 2단계 입찰금액 적정성 심사를 거쳐 요진건설산업이 최종 낙찰자로 선정된 데 따른 것입니다.

    수원호매실 B-3BL 아파트 건설공사 14공구는 요진건설산업이 대표사로 51%의 지분을 갖고 티이씨건설(49%,이하 지분율)과 공동수급체를 구성했습니다.

    구리갈매 B3BL 아파트 건설공사 5공구는 보령종합건설 및 건희건설(각 15%)과 컨소시엄을 꾸려 이뤄낸 결과입니다.

    LH가 공급하는 수원호매실 지구는 수도권 서남부지역에 위치한 보금자리주택지구입니다.


    과천-봉담간 고속화도로가 사업지구를 관통하고 호매실IC가 인접해 있어 수도권 각 도시로의 접근이 용이합니다.

    요진건설산업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지난 3월 인천 검단에 짓는 국내 최대규모의 최신 표면처리 전용시설인 친환경표면처리센터(지식산업센터) 요진코아텍 공사(1,410억 규모)에 이은 적극적인 수주노력의 결과라는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