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및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신 회장은 본인 보유 지분 19.1%와 지지세력인 우리사주 12% 외에 20% 이상의 우호지분을 확보해, 일본 롯데홀딩스 지분의 과반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논란이 된 일본 롯데홀딩스 이사회 결정의 적절성 여부를 다투기 위한 주주총회가 소집돼 표 대결이 벌어지더라도 신 회장이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됐습니다.
뉴스
와우퀵 앱 - 프리미엄 투자정보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