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썸남썸녀 채정안, '19禁 어록' 뭐라고 했나 봤더니..'깜짝'

관련종목

2026-02-16 10:59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썸남썸녀 채정안, `19禁 어록` 뭐라고 했나 봤더니..`깜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썸남썸녀 채정안 (사진=방송화면캡처)

      썸남썸녀 채정안, `19禁 어록` 뭐라고 했나 봤더니..`깜짝`


      썸남썸녀 채정안 19금 어록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6월 채정안은 SBS ‘썸남썸녀’에서 과거 연인이 떠오르는 음식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갑자기 든 생각인데 내 몸에 초콜릿을 부어서.."라며 야한 농담을 던진 바.


      또 걍균성을 향해 "균성씨는 골반 잘 돌리냐"고 묻고, "내가 보면 강균성은 골반을 잘 돌린다"고 분석하는 등 남다른 19금 토크 코드를 선보였다.

      채정안은 이런 털털한 반전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그러나 지난 28일 썸남썸녀 마지막 모습이 그려져 아쉬움을 자아냈다. 썸남썸녀는 2%대 시청률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3개월만에 종영을 맞이하게 됐다.

      이에 채정안은 "너무 오랜만의 예능이라 걱정반 우려반의 마음을 안고 시작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너무 많은 사랑 받았고, 대중들과 더 가까이서 소통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아쉬우면서도 고마운 소감을 전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