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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 400만 돌파, 이정재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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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 400만 돌파, 이정재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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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살 400만 돌파 (이정재 공식 페이스북)

    `암살` 400만 돌파에 이정재가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정재는 28일 이정재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감사인사가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이정재는 영상에서 "`암살`에서 염석진 역을 맡았던 이정재이다. 여러분들이 `암살`을 너무나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덕분에 흥행이 잘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너무 감사드린다. 아직 못 보신 분들이 있다면 꼭 보시길 바란다"고 독려의 메시지도 함께 남겼다.

    `암살`은 개봉 7일 째인 28일에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역대 외화 최단기간 기록들을 모두 다시 쓴 올해 최고의 흥행작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과 동일 기록이다.



    한편 `암살`은 1933년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독립군들과 임시정부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까지 이들의 엇갈린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을 그린 이야기이다.

    이정재 외에 전지현, 하정우, 조진웅, 이경영, 김해숙, 최덕문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작품으로 최동훈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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