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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랑, 장동민 향해 시원한 욕...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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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랑, 장동민 향해 시원한 욕...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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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이랑과 장동민의 모습이 화제다. 과거 방송된 JTBC `엄마가 보고있다`에서는 정이랑을 비롯한 출연진 8명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정이랑과 7명의 신스틸러들은 각자 자신이 했던 메소드 연기를 보여주기로 했다. 황석정에 이어 정이랑에게 바통이 넘어갔고, 그녀는 "욕 연기를 많이 했다"고 했지만 이른 시간부터 욕 연기를 하기는 좀 그렇다며 거부했다. 이에 이본이 "어차피 방송은 저녁에 된다"라고 했고, 이에 정이랑은 "내 감정도 있는데 지금 아침이지 않나"라고 했다. 정이랑의 말에 장동민은 "여기 네 감정이 어딨어"라고 호통을 쳤다. 그러자 정이랑은 갑자기 시원스레 욕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이에 장동민은 얼굴을 붉히며 바닥에 업드려 휘청거렸다. 이후 장동민은 "안 맞는 사람 몇 명 있는 것 같다"며 정이랑을 저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엄마가보고있다 장동민 정이랑 모습에 누리꾼들은 "엄마가보고있다 장동민, 시원하네" "엄마가보고있다 장동민, 정이랑 최고" "엄마가보고있다 장동민, 정이랑 둘다 힘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이랑은 `컬투쇼`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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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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